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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예능인 행보 전혀 생각 못 해”..'200만 유튜버' 추성훈도 ‘격공’(틈만나면)[핫피플]

OSEN

2026.03.03 04:33 2026.03.0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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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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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동현이 예능인 행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했다.

김동현은 은평구에서 체육관을 다녔다며 추억의 동네라고 밝혔다. 유연석은 김동현에게 “운동하실 때는 예능인이 될 거라고 상상했냐”라고 물었고 김동현은 “전혀. 하나도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추성훈 또한 자신이 예능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촬영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추억이 담긴 체육관을 발견한 김동현은 “여기서 잤다. 우와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20년 만에 방문한 김동현은 벽에 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복도를 가득 채운 과거의 모습을 본 김동현은 뭉클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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