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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 '유부녀' 인증..김지영, 임신 중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

OSEN

2026.03.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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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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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최근 결혼소식에 이어, 직접 법적으로도 ‘유부녀’가 됐음을 알렸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개인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남편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김지영은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특히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혼인신고 서류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수수한 차림에도 설렘이 가득한 표정으로 ‘빼박 유부녀’ 근황을 인증해 관심을 모았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한 장의 사진만으로 결혼 사실을 확실히 알린 셈이다.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청순한 비주얼과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 이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번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공식적으로 ‘기혼자’가 된 김지영.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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