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신동욱 "한동훈과 대구행 의원들 명백한 상식 밖 해당 행위"
중앙일보
2026.03.03 17: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내 일부 현역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행보에 동행한 것을 두고 "명백한 해당 행위"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신 최고위원은 4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국내 정치 현안과 당내 문제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신 최고위원은 특히 한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함께한 의원들을 향해 "당의 후보가 아닌 무소속이나 경쟁 관계에 있는 분의 행사에 호응하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며 "정치 도의 이전에 상식의 문제이며 논란의 여지 없는 해당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당 내부 상황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당내 ‘윤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 논란과 관련해 "우리 당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국민들이 지도부에 불신을 갖고 있다면 우리 스스로 성찰하고 들여다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도 안 돼 여권 내 갈등이 분출하는 상황을 "권력 내부 분화가 이례적으로 빠르다"고 진단했다.
국제 정세와 관련해서는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급등하는 환율 문제를 언급하며 정부의 기민한 대응을 촉구했다.
신 최고위원은 "밤새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며 경제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직접 경제 긴급 장관 회의를 주재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권이 추진 중인 사법 개편안에 대해서는 "조희대 대법원의 영향력을 줄여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동기가 나쁜 법안"이라고 규정하며 이 대통령에게 양심에 입각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홍근 의원에 대해서는 "서울시장 후보군을 정리하려는 차원의 인사라면 미흡하다"고 평가절하했다.
한편 본인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보수 진영 전체를 위해 어떤 기여를 하는 것이 맞는지 최종적인 고민 중"이라며 "결정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고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고성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