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X(구 트위터)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현장에서 포착된 유지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한명회’ 역을 맡은 유지태를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키 188cm로 알려진 유지태는 다른 배우들과 나란히 선 장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체격으로 시선을 끌었다. 유해진(172cm), 박지훈(173cm), 전미도(168cm) 등과 비교해도 머리 하나 이상 큰 모습으로, 단순한 키 차이를 넘어 압도적인 덩치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실제로 봤는데 진짜 크다”, “곰인 줄 알았다”, “실화야?”, “혼자만 크기가 다른 느낌”, "감이 안 올 정도다", "시비 안 걸릴 것 같다", "소인국에 온 대인 같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앞서 유지태의 피지컬은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의 만남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근육량 비율이 50%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윤성빈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체격으로 눈길을 끌며 ‘압도적인 피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유지태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