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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한명회 유지태, 188cm인데 곰 체급…무대인사 '덩치 체감' [핫피플]

OSEN

2026.03.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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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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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유지태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 X(구 트위터)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현장에서 포착된 유지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한명회’ 역을 맡은 유지태를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키 188cm로 알려진 유지태는 다른 배우들과 나란히 선 장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체격으로 시선을 끌었다. 유해진(172cm), 박지훈(173cm), 전미도(168cm) 등과 비교해도 머리 하나 이상 큰 모습으로, 단순한 키 차이를 넘어 압도적인 덩치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실제로 봤는데 진짜 크다”, “곰인 줄 알았다”, “실화야?”, “혼자만 크기가 다른 느낌”, "감이 안 올 정도다", "시비 안 걸릴 것 같다", "소인국에 온 대인 같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앞서 유지태의 피지컬은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의 만남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근육량 비율이 50%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윤성빈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체격으로 눈길을 끌며 ‘압도적인 피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유지태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X)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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