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단발에 체크 무늬가 이색적인 이현이는 따뜻한 날씨 속 우아하면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을 잃지 않은 채 막내아들을 꼭 안고 있었다. 아들은 벌써부터 엄마와 아빠의 놀라운 키를 닮은 듯 쑥 자라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현이는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 아직 내눈에는 꼬물이 아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 싶으면서도 이전과는 또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에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모든 신입생들 화이팅!"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현이의 막내아들은 서울 5대 사립초 중 하나인 곳으로 추정되는 사립초의 교복을 입고 반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립초는 월 60만 원 초반대의 학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표 수업이 진취적으로 이뤄지는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어 많은 학부모가 선망하는 학교로도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사립초 들어가기 빡세다는데 대단해요", "어떤 시험을 치는지 궁금하네요", "국제학교도 좋지만 확실히 5대 사립초는 다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출신 모델로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이며, 남편인 홍성기는 공대 출신의 S전자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둘이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