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훈훈 메기남 정체=배우 유태웅子, 고려대 야구부 투수..“차세대 구자욱” 감탄 (‘내새끼의연애2’)

OSEN

2026.03.04 03:1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의 정체는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서는 강력한 메기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메기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배우 유태웅의 아들이었던 것. 유태웅 등장에 이성미는 “아들이 되게 잘생겼다고 했더니”라고 반응했다.

김성주는 “미남 아빠 심은데 미남 아들이 났다”라며 키를 물었다. 197cm라는 답에 최재원은 “너무 큰데?”라고 놀랐고, 이문식은 “출연자 키 제한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은 떡잎부터 남달랐던 비주얼로, 아빠와 똑 닮은 외모로 성장했다. 성장 과정을 본 최재원은 “아빠보다 훨씬 낫네”라고 감탄했다.

유희동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며, 야구부 소속이라고 밝혔다. 포지션이 투수라고 하자 김성주는 “차세대 구자욱이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유희동은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냐는 물음에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수업 하려고 복도 나오면 구경하러 나온 적도 있다. 이거 제 입으로”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야구를 계속하다 보니까 편하게 연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돼서 되게 기대되고, 친구들처럼 커플 사진도 많이 찍고 달콤한 연애를 저도 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