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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돈복 無 사주..‘1900억 연봉’ ♥추신수에 “슈퍼카 못 사주겠다” (하원미)[순간포착]

OSEN

2026.03.0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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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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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배우자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봤다. 

4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에는 ‘용하다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신년운세, 사주,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 몰래 신년운세를 보러 갔다. 역술가는 “중년되면 본인이 활동을 해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그러자 하원미는 “남편은 제가 또 말년에 먹여 살려야 하고 이러지 않냐”고 물었다. 역술가는 “본인 사주가 그렇게 돈이 있는 사주가 아니다. 본인은 그냥 조금 큰 돈도 아니고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금전운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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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서 추신수 몰래 3억 벤틀리를 몰래 판 적 있는 바. 자신의 사주풀이를 들은 하원미는 “람보르기니는 못 사주겠다”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또 역술가는 “본인 사주가 일찍부터 돈복이 없다. 돈을 버는 사주가 아니고 중년 이후로 일이 나오고 돈을 버는 부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하원미는 늦게 돈을 벌기 시작해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역술가는 “본인은 자신의 성향을 뽐내야 한다. 아니면 교육을 하든지”라며 “원래 치료, 상담, 교육 쪽으로 해야한다”라고 전해 하원미를 놀라게 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원미 HaWonmi’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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