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서는 설레는 첫 호감도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호감도 선택이 공개된 가운데 윤후는 ‘스테이크 맛있었다’는 내용으로 문자를 받았다.
바로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보낸 것. 최유빈은 “누구에게 보낼지 고민 많이 했다. 친구처럼 친근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건 윤후 님인데 또 다른 1순위는 희동 님이다. 보드게임 하면서 대화 많이 했고 외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는데 제 마음을 잘 모르겠고 고민하다 윤후님께 문자 보냈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그러면서 “그래도 하루 종일 제 짐도 들어주시고 맛있는 것도 만들어주시고 친밀해진 느낌 말도 잘 통하고 편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윤후 역시 첫 호감도 선택으로 최유빈을 택했다. 첫인상에 이어 호감도 선택에서 통한 두 사람. 이에 대해 윤후는 “솔직히 유빈 씨 덕분에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유빈씨가 호의적으로 표현해주셔서 그거에 맞게 표현한 것 같다. 오늘 하루 유빈님 덕분에 행복했다. 확실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