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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닮은 꼴' 영수, 순자 VS 옥순 도발에 현숙까지 "나 두고 피 터지게 싸워 봐"('나는솔로')

OSEN

2026.03.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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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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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수가 영자를 향한 마음을 접은 가운데, 순자와 옥순의 마음은 여전히 영수에게 향했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가 옥순과 영수가 함께 있는 것에 질투를 느끼며 옥순의 인사를 무시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순자는 “영자에 대한 영수의 마음이 이게 맞나 싶었고, 방에 오니 옥순과 영수가 있는 걸 보니 질투가 살짝 났다”라며 “인사를 제대로 안 했다. 입이 튀어나왔다”라고 말했으나 그것은 매우 잘못된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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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남자들은 이러면 멘붕이 와요. 설명을 안 하면 ‘왜 그러지?’하고 당황스럽다”라며 경고했다. 순자는 다음날 아침 영수랑 대화했다. 영수는 은근히 대화의 주도권을 빼앗았고, 순자는 순순히 질투를 인정했다. 또한 영수는 “사실 하나는 나 먹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하나 주려고 했는데, 옥순이랑 순자랑 어제 다대일 데이트해서 힘들까 봐 그냥 순자, 옥순 둘에게 주려고 한다”라며 은근히 순자와 옥순을 각기 숙취해소제를 주며 챙기기도 했다.

옥순은 “아까 사실 순자가 숙취해소제 들고 온 거 봤다. 그런데 순자가 알면 상처 받으니까, 나는 숨기겠다”라며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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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수는 순자의 질투심을 알게 되고는 “어디 한번 피 터지게 싸워봐라”라며 순자에게 대놓고 도발해 에겐남의 표본에서 너무나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거기에다 상철의 마음이 자신에게 없다는 걸 알게 된 현숙은 영수를 선택해 다대일 데이트의 끝판을 찍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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