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테토녀 영자, 에겐 영식의 운전 실력에 질려 "할 줄 아는 게 뭐야"('나는솔로')

OSEN

2026.03.04 06: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취미 부자에 터프한 스타일의 영자가 영식이 1순위가 된 가운데, 미묘한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와 영식이 데이트를 나섰다. 첫 시작부터 지난주 데이트까지 운전 미숙을 보이는 영식 때문에 첫인상 선택을 한 옥순은 손을 뗐고, 영자는 갸우뚱거리면서도 영식을 선택했다. 영식의 운전은 역시나 미숙했다. 알고 보니 차량 구매한 지 한 주밖에 되지 않았으며, 주유도 모르는 영식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영자는 “설마 자전거도 못 타냐”라며 물었다. 영식은 “어릴 때 세발자전거로 연습하다가 질려서 포기했다”라며 해맑게 웃었고 영자는 질렸으나 애써 표정을 참았다.

영자는 “할 줄 아는 게 뭐냐”라며 물었다. 이어 영자는 “집 갈 수 있냐. 울면서 가는 거 아니냐”, “차 그냥 친구한테 돌려주는 거 어떠냐. 환불해달라고 하는 거 아니냐”, “내가 무슨 운전 연수를 하네. ‘나는솔로’ 나와서 운전 연수를 하네"라며 점점 싸늘해졌다.

영식은 “영자도 참다가 조금 예민해진 거 같다. 물론 내 모습 중 상대방이 싫어하는 거니까, 그걸로 마음이 식는다면 받아들여야 한다”라며 덤덤했으나, 여전히 데이트를 하면서 어설픈 영식의 모습에 영자는 "왜 눈치를 보냐"라며 황당해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