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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메네이 후계 선출 회의장 때렸다

중앙일보

2026.03.04 07:02 2026.03.0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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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 전문가회의 청사 모습. 이는 이란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로 종교 도시 콤에 위치해 있다.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 위원들은 이날 회의를 화상 진행해 화를 피했다. [사진 The Nation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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