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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논문 지도합니다” N잡러 교수님의 ‘츤데레 AI’ [워크인AI ④]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인공지능응용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유용균 실장은 AI를 활용해 소형원자로 설계를 자동화하는 일을 한다.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선 AI 전공 교원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개인적으로는 2021년부터 AI프렌즈라는 AI 사용법 공유 학회 대표도 맡고 있다. 이 많은 일들을 어떻게 다 할 수 있었을까. 클로드 코워크부터 오픈클로까지 싹다 동원해 AI로 업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한 유용균 실장의 팁을 공개한다. AI 비서, 신기하긴 한데 내 업무에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했다면 그를 따라가보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7615
“아직도 인사팀에 연차 묻니?” 열받은 실장님, AI로 만든 것 [워크인AI ②]
13년 차 인사관리(HR) 전문가인 남동득 번개장터 피플실장. 단순 반복 업무에 근무시간을 상당 부분 할애해야 했던 상황에서 남 실장은 직원들의 이탈률을 줄이고,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 등 본연의 업무에 신경쓸 시간이 필요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것이 AI. 인사팀에 쏟아지는 잡무를 처리하기 위해 남 실장은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하기로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24
멍청한 챗GPT? 질문부터 멍청했다…AI 일타강사의 활용법 [워크인AI ①]
우아한형제들 클라이언트교육팀에서 일하는 임동준 개발자가 요즘 꽂혀있는 건 간단한 업무용 도구를 AI로 직접 만들어 써보는 것. 프롬프트 교정 도구부터 ‘딸깍’ 클릭 한 번에 문서를 발표 슬라이드로 만드는 도구까지. 임동준 개발자의 ‘코딩 없이 AI 도구 만들기’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889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인공지능(AI) 모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데, 정작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활은 뭐가 달라졌을까. 주변에 생성 AI 써서 덕봤다는 사람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은 챗GPT, 제미나이부터 클로드, 그록까지 지금 가장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표 생성 AI 서비스의 실전 활용 법을 다뤘다. AI뿐만 아니라, 노션·슬랙·옵시디언처럼 요즘 많이 쓰지만 막상 편리한 기능을 낱낱이 알기는 어려웠던 생산성 도구 활용법도 함께 소개한다.
이 정도는 너무 쉽다고? MCP 연결하기, X에서 여론 파악하기 같은 상위 1%만을 위한 심화 과정도 담았다. 챗GPT 한 번도 안 써본 사람부터 아직도 인터넷 검색을 수십 번 해가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 사람, 인포그래픽을 PPT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들고 있는 사람, 하나하나 버튼을 눌러 메일을 보내고 있는 사람까지. 직장 업무부터 연구조사, 학업에 각 분야에 똑똑해진 생성 AI,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싹 다 정리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