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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중3때부터 ‘완성형 미모’..“출연료 母 다 드려” (‘아빠나’)[순간포착]

OSEN

2026.03.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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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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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한혜진이 중학생 시절부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전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첫 알바 몇 살 때 시작했냐”는 질문에 “아르바이트라기 보다는 제가 첫 데뷔를 EBS 교육 방송으로 시작했다. 학교 선생님이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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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과거 중3 때 한혜진이 진행했던 모습이 공개됐고, 남달랐던 진행 능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는 “몇 만원 통장에 정기적으로 들어오더라. 진짜 기분이 좋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걸로 뭘 했나”라며 출연료에 대해 물었다. 한혜진은 “그거 엄마 다 줬다. 너무 좋아하셨다”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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