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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2년 매달린 끝에 드디어 '셋째' 출산?…"나의 인생을 걸었다" ('A급') [순간포착]

OSEN

2026.03.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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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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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무려 2년간 공들여 준비한 마스크팩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술 6병 먹고 2년 간 숨겨온 충격비밀 털어놓은 장영란 (꼭 끝까지 봐야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새롬은 장영란의 마스크팩을 가리키며 "이거 못 들었어? 언니 셋째야"라고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졌고, 박슬기는 깜짝 놀라 축하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마스크팩을 손에 쥔 장영란은 감격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제품을 소개하며 "나의 인생을 걸었어 진짜"라고 덧붙여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쏟아부은 남다른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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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슬기는 마스크팩 패키지에 적힌 진심 어린 문구를 읽다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에 덩달아 마음이 흔들린 장영란 역시 박슬기에게 휴지를 건네며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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