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군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의 일환으로 잠수함을 이용해 이란 전함을 격침시켰다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과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언급한 이 공격은 스리랑카 인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호의 폭발 후 침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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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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