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욱은 지난 달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신인들 가운데 2011-2012시즌 오세근, 김선형의 기록 이후 14시즌만의 기록이며, 신인드래프트 개최 시기가 2013년 변경된 이후 KBL 신인 선수로는 강성욱이 처음이다. 3월 12일 현재 강성욱은 13경기 연속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를 기념해 발매되는 스페셜 유니폼에는 득점 기록, 달성 일자, 선수 서명 등을 담았으며, 강성욱이 가장 좋아하는 하늘색을 메인 컬러로 적용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강성욱 친필 사인 유니폼’과 ‘2026년 KT소닉붐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T소닉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