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대한스쿼시연맹, 2026 청소년대표ㆍ꿈나무선수ㆍ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 성황리에 마무리

OSEN

2026.03.05 00:0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 2026 스쿼시 우수 청소년 선수 합동 강화훈련 성공 개최

지난 2026년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열린 ‘2026 청소년대표ㆍ꿈나무선수ㆍ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지도자 2명, 청소년대표선수단 9명, 꿈나무선수 2명, 시도 우수선수 13명이 참가해 경기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에 집중했다.

훈련 프로그램은 미래국가대표(국가대표 후보팀, 청소년대표팀)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체력 강화, 기술 연마, 전술 훈련뿐만 아니라 심판 교육과 민첩성과 지구력 향상을 위한 줄넘기 훈련 등 다방면에서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구성되었다.참가 선수들은 집중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훈련 과정을 소화하며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강화훈련은 청소년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키우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향후 시도지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우리 연맹에서 새롭게 운영하는 꿈나무 선수단이 이번 훈련에 참가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대한스쿼시연맹 미래국가대표 이은범 전임감독 “이번 훈련이 선수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선양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