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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정호영 셰프와 4월 신메뉴 출시

중앙일보

2026.03.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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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대표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두 번째 스타 셰프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랭크버거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와 실력을 입증한 정호영 셰프와 손잡고 오는 4월에 출시될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지난해 윤남노 셰프와의 협업 메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그에 이은 두 번째 스타 셰프 협업이다.

업계에서는 정교한 미각과 대중 친화적 레시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정호영 셰프가 합류함에 따라 한층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호영 셰프는 다양한 방송과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셰프로,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독창적인 조리 철학과 균형 잡힌 맛을 선보이며 TOP4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친근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 창의적인 요리로 젊은 층의 지지를 얻었으며, 다양한 브랜드 협업에서도 뛰어난 기획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 프랭크버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랭크버거와 정호영 셰프가 선보일 협업 메뉴는 오는 4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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