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책나무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독서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평가와 브랜드 경쟁력,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각 산업군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실제 소비자의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브랜드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독서교육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교육 품질과 브랜드 신뢰가 소비자에게 인정받으며 독서교육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2009년 대구에서 시작된 책나무는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올바른 독서의 전 과정’을 핵심 교육 철학으로 삼고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이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독서 코칭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독서교육 과정은 학생 개인의 독서 수준을 진단하고 이에 맞춘 개별 시간표를 제공하는 맞춤형 독서 코칭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작·명작·고전·사회탐구·원리과학·한국사·세계사 등 다양한 영역의 도서를 정독하고, 1:1 북토킹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며, 3,000여 종의 독후활동지를 활용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BToS(Booktree Test online System)을 활용한 온라인 독해력 체크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 이해도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전국 60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인 책나무는 문해력 중심 독서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학부모와 교육 현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 중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체계적인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교육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책나무 이명주 대표와 박경담 대표는 “독서교육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서로 미래의 인재를 코칭한다’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스스로 읽고 이해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올바른 독서교육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