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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美 유학까지 보냈는데 충격 "평생 청국장·김치찌개·된장찌개만 먹여"('공부왕찐천재 홍진경')

OSEN

2026.03.0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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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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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모델 홍진경이 딸 라엘에게 한식만 해줬다고 고백했다.

5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김치찌개만 먹고 자란 딸 라엘 위해 처음으로 양식 배운 엄마 홍진경(낫폴리 맛피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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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경은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만나 이탈리안 요리를 배웠다. 김치 사업으로 유명한 홍진경은 평창동 200평 주택에서 가끔 공개되는 지인 초대 식사 자리에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여 그의 요리를 의심 한 번 없게 했으나, 홍진경은 한식만 할 줄 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다.

홍진경은 “저는 한식밖에 할 줄 모른다. 간단한 양식도 만들 줄 모른다”라면서 “우리 딸 라엘이가 태어나서 일생을 청국장, 된장찌개, 김치찌개만 먹었다. 내가 미안해서 낫폴리맛피아 권성준이 이탈리아 세프 전문가니까, 토마토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두 가지만 배워도 알찬 시간일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럼 라엘이는 미국 가서 양식 처음 먹는 거임?", "한식 엄청 그리워질 거 같다" 등 안타까움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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