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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8기 영수, 전 결혼 생활 중 외도 없어 "이성 관계 깨끗해"('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2026.03.0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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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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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8기 영수가 튤립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데이트로 28기 영수와 튤립이 바깥을 나갔다. 소고기를 먹으며 식성에 대해 소소히 말하던 그들은 '돌싱'이라는 겹치는 점을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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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수는 “이성 관계에서 싫어하는 거 있냐”라고 물었고, 튤립은 “말만 번지르르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나는솔로’를 보고 선입견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튤립은 모두에게 친절한 걸 싫어했다. 28기 영수는 이미 '나는솔로' 본편 때 정숙 등 많은 여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아 화제의 중심이 됐었다. 28기 영수는 “결혼 생활을 5년 했지만, 정말 이성 관계는 깨끗하다. 바람 피운 적 없다. 당연한 일이지만, 저는 정말 깨끗하다”라며 단호하게 말했으나 튤립은 “사실 모든 여자에게 두루두루 친절한 남자는 별로다. 그런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볼까 싶다”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면서도 튤립은 28기 영수의 다정다감한 면모에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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