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의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COTY: Car of the Year)’ 시상식이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올해의 차(현대차 아이오닉9)와 올해의 MPV(기아 PV5), 올해의 세단(현대차 아이오닉6N), 올해의 퓨처모빌리티(BMW iX)를 포함한 9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신용호 중앙일보 총괄, 정유진 아우디코리아 홍보본부장(베스트체인지 부문 아우디 A6 e-트론), 조병철 KG모빌리티 상품전략실장(유틸리티 부문 무쏘EV),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이사(컴팩트 부문 볼보 EX30), 이철민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올해의 세단 아이오닉 6N),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올해의 차 아이오닉9), 틸 헤르만 BMW코리아 부사장(퓨처모빌리티 부문 BMW iX), 이혜영 기아 국내마케팅실장(올해의 MPV PV5), 가우라브 타파 마세라티코리아 세일즈디렉터(디자인 부문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박양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품전략기획팀 상무(퍼포먼스 부문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 정승렬 국민대 총장(심사위원장), 박선영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