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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마이크 폭행' 고모 만행에 분노..."나였으면 당장 차 세웠다, 평생 안 볼 일" ('이숙캠')

OSEN

2026.03.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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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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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결혼 전 시고모에게 '마이크 폭행'을 당한 사연에 격분했다.

5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아내는 연애 시절 친척들과의 여행 중, 노래를 부르라는 고모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마이크로 머리를 강하게 타격당했다고 밝혔다. 당시 남편은 눈물을 흘리는 아내에게 "이깟 걸로 우냐"며 도리어 면박을 줬다고.

현장에서 이 사연을 접한 서장훈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만약에 저 같았으면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면 저는 차 세웠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서장훈 “아마 평생 안 볼 수도 있어요 진짜”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폭행을 저지른 고모는 물론 이를 가볍게 여긴 남편과의 관계까지도 재고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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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장훈은 이 사건을 두고 "하늘이 준 파혼 신호"라고 분석하며 “정신 차려! 이놈아! 신호를 주는 거야”라고 호통을 치는 등, 아픔을 참고 결혼까지 이어진 아내의 선택에 깊은 탄식을 드러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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