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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하다 결국 울컥했다 “많은 분이 너무 몰라”[순간포착]

OSEN

2026.03.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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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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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 ‘실버 버튼 기념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지효는 “안녕하세요, 지효예요. 드디어 우리 지효쏭 채널에 실버 버튼이 도착했습니다. 이건 저 혼자 한 게 아니라, 구독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모여 만들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해요”라고 했다. 

송지효는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질문들에 답하는 Q&A 시간을 준비했어요. 솔직하게 담았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앞으로도 지효쏭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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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송지효는 팬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속옷 회사 운영하면서 힘든 부분은?”이라고 물었다. 

송지효는 “나 지금 얘기하면 울 수도 있다. 우리 제품 너무 좋은데 많은 분들이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고 털어놓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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