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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마약했다' 두 번 저격하더니..사과 없이 셀카 공개

OSEN

2026.03.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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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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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팀 동료 산다라박을 두 번 저격한 가운데, 사과 없이 셀피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봄은 6일 자신의 SNS에 “박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봄의 셀피였다. 박봄은 단발 스타일에 편안해 보이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박봄이었다.

특히 박봄은 여전히 빨간색 오버립과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끈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쉬고 있지만 이전과 변함 없는 모습이었다. 눈과 입술을 과장한 메이크업으로 묘한 분위기를 완성한 박봄이다.

박봄은 앞서 자필로 작성된 장문의 글을 공개하며,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박봄 측은 “건강상 불안정해 발생한 일”이라며 양해를 부탁했고, 산다라박은 직접 “마약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박봄은 지난 5일 오후 재차 같은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한 상황. 이후 사과 없이 셀피를 공개하면서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박봄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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