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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홍윤화, 40kg 뺐는데 티 안 나" 디스.."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핫피플]

OSEN

2026.03.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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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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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는 개그우먼 선배 조혜련이 출연해 신기루와 한우 먹방을 진행했다. 신기루는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조혜련에 대해 “선배님 피부 너무 좋으시고, 살을 빼니까 확실히 더 젊어 보이긴 한다”라며 감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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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혜련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라며, “너는 다이어트 할 마음 없지?”라고 물었다. 신기루는 “아니 조금 뺄 생각은 있다. 근데 내가 막 빼서 뭔가 예뻐지고 날씬한 역할을 하고 그래서 빼는 건 아니다. 내가 여기서 10kg 빼잖아요? 진짜 예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조혜련은 “건강을 위해서? 아니다 너는 티 안 날 것 같다”라면서 믿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신기루는 “아니다. 나는 윤화랑 좀 다르게, 윤화는 40Kg 빼도 그렇게까지 티가 안 난다”라며, “나는 3kg만 빠지면 얼굴부터 빠진다. 그래서 얼굴도 작아서 10kg 빼면 앉아만 있으면 거의 90kg으로 보인다. 근데 뭘로 빼야될 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홍윤화는 앞서 “시작했을 때부터 40kg 뺐다가 지금 조금 올라온 상태다. 9개월 걸렸다. 내가 정점을 찍었을 때 진짜 나 경차만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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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도 “티가 안 나더라”라고 동의하면서도, 신기루에게 “너는 얼굴이 작고 키가 크지 않냐”고 말했다. 신기루는 “키가 크다. 174cm면 보통 80kg 정도 되냐? 운동 안 하는데 근육이 많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80kg)안 된다. 근육이 많냐. 근육이 4배 무겁다”라며, “키 174cm면 내가 봤을 때 너 67kg에서 70kg”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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