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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빈소 지키는 중 [공식]

OSEN

2026.03.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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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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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성령, 김성경 자매의 모친 이혜원 씨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이에 김성령과 김성경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배우로 활동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중이다. 

동생 김성경은 1993년 SBS 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했다. 약 10년 만인 2002년 SBS를 퇴사한 뒤에도 프리랜서로 활약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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