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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28기 순자, 열애 공식발표 “끼리끼리 만나…마음에 안정감 주는 사람”[Oh!쎈 이슈]

OSEN

2026.03.05 21:52 2026.03.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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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김과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열애 중이다. 

미스터 김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순자와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미스터 김은 “이미 많은 분이 알고 계신 거 같은데 맞다. 무슨 말 할지 생각 많이 했다”며 “28기 순자 님과 만나고 있다. 간략히 말하자면 많은 분이 28기 순자님과 접점이 없는데 영수님이 다리를 놔줬냐고 했는데 그건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8기 영수 님이 진행한 팝업 행사 이벤트에 간 적이 있다. 그때 나도 갔고 순자도 집이 근처라 왔다. 마주쳐서 서로 얘기했는데 얘기도 잘 통하고 매력을 많이 느꼈다. 연락을 주고 받다가 내가 용기를 내서 먼저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스터 김은 ‘나솔사계’에서 자기소개 당시 장거리 연애와 아이가 있는 사람과의 만남은 지양한다고 밝혔던 바. 하지만 순자는 아이가 있는 돌싱이다. 

미스터 김은 “많은 분이 의문을 갖는데 ‘나솔사계’에서 자기소개 하면서 장거리 안되고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고 했다. 장거리 연애는 몇 번 해봤는데 정말 쉽지 않구나라는 걸 확실히 선을 그었는데 아이가 있는 분은 만나 본 적이 없다. 미지의 영역인데 가보지 않은 영역에서 오는 걱정, 두려움, 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 보니까 쉬워보이는 길이 아닌 길을 갈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당연히 쉬운 길은 아니다. 그 사람 하나 보고 쉽지 않은 길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보고 있고 그 사람이 방송 나올 때 28기 나올 때 봤는데 순자가 못 되게 나오더라. ‘저럴 수 있나’ 그런데 실제 보면 그렇게 안 생겼고 예쁘다”며 “성격도 그 정도는 아니다. 그 성격이면 나도 싫었을 거다. 똘똘하고 귀엽고 애교도 있고 명랑하다. 내가 말하면 신빙성이 없을 수 있는데 영수 님도 그렇게 말했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또한 “많은 분이 그런 생각을 할 거 같다. 끼리끼리 만났네라는 말도 있는데 끼리끼리 만났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서로 결이 비슷하거나 잘 통하거나 끼리끼리 잘 만났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 사람이 나쁜 거에 시달리는데 욕하지 말고 나를 욕해라. 그 사람한테는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며 마지막으로 “잘 만날 테니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28기 순자는 미스터 김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에요”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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