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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신내림' 오해 입 열었다.."타로 공부로 배운 것"

OSEN

2026.03.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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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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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국주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소감을 남겼다.

먼저 이국주는 “‘운명전쟁49’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무료해진 방송인 생활에 초심을 느끼게 해준. 방송인 이국주로서 타로마스터 이국주로서 사람 이국주로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 온 촬영. 출연진 모두 제작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국주는 ‘운명전쟁49’와 ‘귀묘한 이야기2’를 언급하며 “프로그램 두 개 다 무속인 분들과 하는 거네. 그래서 그런지 오해들 많이 하시는데 전 신내림 아니고 타로 공부로 배운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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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명전쟁49’ 무대에 올라 두 손을 모은채 눈을 감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 있엇다. 또 이국주는 타로카드를 섞으며 촬영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국주의 소감에 방송인 박슬기는 “맞아 집나간 초심은 돈 주고도 못 사지. 늘 새로운 거에 도전하는 언니는 참 멋진 사람”이라며 공감했다.

또 모델 송해나도 “멋지다 언니”라며 응원했고, 이국주와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가수 슬리피도 “최고였다”라며 애정을 보냈다.

이국주는 지난 달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에 타로마스터로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이국주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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