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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목적이지만…이혜원도 ‘사업병’ ♥안정환 피자집 오픈 반대

OSEN

2026.03.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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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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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피자집 오픈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혜원은 6일 “누구게. 살기위한 해가리기. 졸지에 니가 머냐 부터 살기위한 거라구”라고 골프장에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혜원은 “피자집 반대 한표요. 안느”라며 피자집 오픈을 반대한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안정환이 피자집을 오픈한다는 소식은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안정환은 김남일 등과 함께 ‘안정환도 창업할 수 있을까’라며 호기심을 자극했고, 실제 상권을 분석했다.

안정환의 창업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정적 의견이 이어졌다.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정환이 피자집 오픈으로 사업을 시작한다는 추측이 이어지면서 ‘사업병’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안정환 19’ 제작진은 해명에 나섰다. 제작진은 “지난 영상에 오해가 있어 바로 잡고자 공시 사항 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의 걱정과는 다르게 해당 피자집은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혜원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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