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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만 빠져 서운해..아이유, '대군부인' 팀과 제주 우정 여행 [핫피플]

OSEN

2026.03.0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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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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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아이유, 이연, 유수빈 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팀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배우 이연은 5일 "고맙수다"라며 "이연♡수빈♡지은 26.3.3 우리 사랑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아이유, 이연, 유수빈 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방송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 드라마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제주 여행에서는 편안한 복장으로 숲속 길을 걷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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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수빈과 이연은 각각 최현, 도혜정 역을 맡아 드라마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최측근으로 활약한다. 최현(유수빈 분)은 이안대군의 보좌관을, 도혜정(이연 분)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의 수석비서를 연기한다. 그러나 이번 여행에선 4인방 중 변우석만 빠져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으로,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이며 총 12부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연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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