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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톱모델 특급 만남..장윤주도 놀란 야노시호 실물 “관리 잘하신다” (야노시호)

OSEN

2026.03.0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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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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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한국, 일본 톱모델 장윤주, 야노시호가 만남을 가졌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한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하지 않냐”라며 모델 겸 배우 장윤주를 소개했다. 야노시호는 “정말 유명한 모델이다. 한국의 넘버원”이라고 기쁨의 박수를 쳤다. 같은 시각, 등산로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장윤주는 “야노시호 원래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모델로서 저도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에 일본 잡가 엄청 많았을 때였다. 90년대”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뭐 워낙 일본을 대표하는 잡지에는 항상 나와 계셨다. 너무 예쁘잖아 여전히. 오늘 또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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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진짜 멋있다”라고 극찬했다. 장윤주는 “제가 그러면 언니라고 부를까요? 저보다 언니 맞죠?”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언니처럼 보인다. 왜냐면 되게 멋있어요”라고 했고, 장윤주는 “왜이래 언니”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무엇보다 야노시호는 5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예능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준 바 있다. 장윤주는 “나도 관리를 열심히 하는데 언니도 정말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트레이닝도 하냐”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열심히 한다. 어제도 웨이트하고 와서 지금 담이 왔다”라고 답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같이 트레이닝 프로그램 할 수 있겠네? 나중에 뭔가 같이 프로그램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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