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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장윤주 딸, 母 닮아 모델 되나? “패션 좋아해..피지컬 타고나” (야노시호)[순간포착]
OSEN
2026.03.0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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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신을 닮은 딸을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딸 리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는 질문에 “그리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좋아하고 어쩔 수가 없나 봐”라고 말했다.
올해 9살이 된 장윤주 딸은 엄마를 닮아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패션 센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OSEN DB.
이에 놀란 야노시호는 “모델하고 싶어?”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 번도 아직은 한 적 없는데 피지컬이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모델 해야 된다”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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