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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고소득에 환호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얼떨떨 (‘보검매직컬’)

OSEN

2026.03.0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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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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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보검이 예상치 못한 고소득 매출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단체 손님이 몰리며 세 사람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신없는 영업을 마친 뒤 이상이는 “어쨌든 10만 5천원 벌었어”라며 이날 매출을 공개했다.

이에 박보검과 곽동연은 “10만원이 넘었다고?” “우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이 역시 “나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예상보다 높은 매출에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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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마친 세 사람은 차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가 장을 보기로 했다. 곽동연은 “이 큰 길까지 처음 나와본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30분가량 이동해 근처 마트에 도착한 세 사람은 간식과 생필품 등을 카트에 담으며 쇼핑을 이어갔다. 장을 보는 동안 카트는 금세 가득 찼고, 계산대에 선 이들의 총 금액은 10만 7천원이었다.

이에 이상이는 “우리 오늘 매출이 10만 5천원이었잖아. 지금 10만 7천원 나왔어”라고 말했다. 하루 동안 벌어들인 매출을 장을 보며 거의 그대로 사용한 상황이 이어진 것.

세 사람은 마을 사람들과 나눌 간식까지 한가득 장을 본 뒤 트렁크에 짐을 싣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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