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다둥이 父’ KCM, 고된 삼남매 육아에도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다”

OSEN

2026.03.06 04: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가수 KCM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KCM은 자신의 계정에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는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KCM은 둘째 딸을 안고 아기 띠를 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 띠 안에는 셋째가 머리만 빼꼼 빼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KCM은 지친 얼굴에도 아이들이 주는 행복을 느끼는 듯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다”고 전해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KCM은 셋째를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KCM’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