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츠키, 악바리 근성..“한국어 공부? 6개월 동안 부모님과 연락 끊었다” (‘나혼산’)[순간포착]

OSEN

2026.03.06 07:2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츠키가 한국어 공부 비결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말 달리자’ 특집 4탄으로 빌리 츠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츠키는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쉬는 날 아침마다 30분에서 1시간 걷는다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츠키는 한국어 공부를 하기 위해 한국 영화를 틀어놨는데. 자막도 한국어로 틀어놓고 시청해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 한국어 어떻게 공부했냐는 물음에 츠키는 “일단 부모님이랑 연락을 끊었다. 6개월 정도 일본말 안 쓰려고. 그래서 연락을 끊고 하루에 단어 30개 외웠다. 매주 테스트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츠키는 12살에 한국을 처음 왔다며 “한국말 모르는 상태로 왔다. 혼자 공부했다. 그렇게 하니까 6개월이 됐을 때 일상 대화가 되고 대화하기 편해져서 그때 부모님한테 연락했다”라고 회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