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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미담 터졌다..곽튜브 “♥아내가 고민한 착즙기 선물, 감동” (‘전현무계획3’)[핫피플]

OSEN

2026.03.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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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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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곽튜브에 통큰 생일 선물을 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

이날 보말전복손칼국수 맛집을 찾은 세 사람은 진한 국물에 감탄을 쏟아냈다. 곽튜브는 “진짜 고급지고 진한 미역국을 먹는 느낌”이라고 했고, 표예진은 “생일상이네. 많이 먹어”라고 전했다.

곽튜브와 표예진은 촬영일 기준 며칠 전 생일이었던 바. 전현무는 두 사람에 “생일축하해”라고 다시 한번 축하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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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곽튜브는 “현무 형이 또 생일 선물 필요한 거 주셨더라. 아내가 놀랍게도 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라며 “착즙기를 살까, 믹서기를 살까, 하나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소름끼치게 착즙기를 보내줬다. 생일 선물로 감동이었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전현무는 “너 내 생일 때 뭐 해줬냐”고 물었다. 당황한 곽튜브는 “축하..”라며 “작년에 선물 보냈었는데 현무형이 너무 많이 받으니까 선물 보내지 말라고 부탁하더라”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사람 처음봤다”라고 놀렸다. 곽튜브는 “진짜로 많이 받을 것 같아서 선물 쌓이면 힘드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가 “안 힘들다. 쓰는 재미가 있지”라고 하자 곽튜브는 “올해 생일은 제가 기가막히게 챙기겠다”라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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