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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4살 연하’ ♥남편과 꿀 뚝뚝 “아직도 사랑해”..‘추성훈♥’ 야노시호 ‘깜짝’ (야노시호)

OSEN

2026.03.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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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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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4살 연하 남편과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일 톱모델 장윤주와 야노시호의 만남이 성사됐다. 처음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진짜 멋있다”라고 극찬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제가 그러면 언니라고 부를까요? 저보다 언니 맞죠?”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언니처럼 보인다. 왜냐면 되게 멋있어요”라고 했고, 장윤주는 “왜이래 언니”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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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윤주는 “나도 관리를 열심히 하는데 언니도 정말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트레이닝도 하냐”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열심히 한다. 어제도 웨이트하고 와서 지금 담이 왔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같이 트레이닝 프로그램 할 수 있겠네? 나중에 뭔가 같이 프로그램 하고 싶다”라고 제안했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 11년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편과 신혼 같은 일상을 보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난 아직까지 남편이랑 잘 지낸다. 사랑한다”라며 “언니가 오빠를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던 것처럼 나도 내 남편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의 사진을 봤다. 완전 멋있었다. 닮았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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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결혼 18년 차라는 야노시호는 “팀이다. 만나면 뽀뽀 하고 포옹한다. 진짜 리얼 팀”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남편과 만난 지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했다고. “오 딱 ‘결혼을 이 사람이랑 해야 되는구나’ 확신이 있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조금 굴곡들이 있고 한데 남편은 성향 자체도 그렇고 항상 같은 선상에 있다. 그런 게 나를 좀 안정적으로 잡아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공감한 야노시호는 “추상도 약간 그런 느낌이다. 뭔가 격렬해 보이죠? 외모도 화려해 보이고”라며 “뭔가 든든하게 서 있으니까 안심이 된다. 두근두근하지 않고 테디베어 같다. 추성훈과는 보물을 (사랑이) 공유하는 사이니까”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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