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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X는 날”..대성도 경악한, 미미의 ‘초코탕’ 먹방 ('집대성')

OSEN

2026.03.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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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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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집대성’에서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의 파격적인 먹방이 공개됐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에서 ‘DANGER(단거) 주의 | 집대성 ep.97 미미’를 공개했다.

이날 대성은 “미미를 위해 편의점을 털어왔다”며 다양한 초콜릿과 간식을 준비했다. 미미 역시 “오늘 10년 치 당을 먹겠다”며 초코 먹방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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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기 간식 ‘두쫀쿠’를 맛본 미미는 “생각보다 안 달다. 더 달아야 한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나는 아침에 아이스크림 세 개 먹고 잠에서 깬다”며 남다른 단맛 취향을 밝혀 대성을 놀라게 했다.

이후 미미는 본격적으로 ‘초코탕’ 만들기에 돌입했다. 여러 초콜릿과 간식을 한데 섞어 초코탕을 만드는 모습에 대성은 “이거 괜찮은 거냐”며 혈당 스파이크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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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초코탕 단체 회식이다. 오늘 당 같이 죽는 날이다. 10년 치 못 먹은 당 오늘 다 먹어라”며 과감한 먹방을 이어갔다. 이미 당 폭탄 상황에 대성은 “지금 정신을 놓고 있다. 국밥 푸는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초코탕을 맛본 미미는 “솔직히 안 달다”고 말했고, 대성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보다 더 달다. 그런데 텐션이 올라간다”고 반응했다. 이에 미미는 “인성이 좋아진다. 행복해진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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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예상치 못한 조합도 등장했다. 미미가 크림빵과 파김치를 함께 먹자 대성은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직접 맛본 뒤 “생각보다 조화롭다. 자갈치 위에 무생채도 맛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끝없는 단맛 실험에 대성까지 경악하게 만든 미미의 ‘초코탕’ 먹방은 예상치 못한 조합과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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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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