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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투입' PSG, AS 모나코와 맞대결서 1-3 패배...2위 랑스와 4점 차
OSEN
2026.03.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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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SG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이 교체로 투입돼 약 30분을 소화했지만 흐름을 바꾸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선두 PSG는 홈에서 모나코에 덜미를 잡혔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에서 AS 모나코에 1-3으로 패했다.
PSG는 패배에도 18승 3무 3패(승점 57)로 선두를 유지했다. 모나코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유럽대항전 경쟁권으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고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약 3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브래들리 바르콜라-데지레 두에-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중원에는 워렌 자이르 에메리-비티냐-드로 페르난데스가 자리했다. 수비는 누누 멘데스-윌리안 파초-일리야 자바르니-아슈라프 하키미가 맡았고 골문은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지켰다.
모나코는 플로리안 발로건을 중심으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마마두 쿨리발리가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 양 팀 모두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5분 모나코의 데니스 자카리아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를 시도했지만 골문 위로 벗어났다. PSG도 전반 6분 하키미가 문전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필리프 �에게 막혔다.
선제골은 모나코의 몫이었다. 전반 27분 PSG가 수비 진영에서 공을 잃으면서 위기가 시작됐다. 발로건이 볼을 잡아 아클리우슈에게 연결했고 아클리우슈가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PSG는 공 점유율을 높이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마무리가 나오지 않았다. 전반은 모나코가 1-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시작 이후에도 흐름은 모나코 쪽으로 기울었다. 후반 10분 교체 투입된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투입된 직후 득점을 터뜨렸다. 박스 바깥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PSG 벤치는 곧바로 변화를 줬다. 후반 15분 두에, 드로, 크바라츠헬리아를 빼고 이강인, 우스만 뎀벨레, 세니 마율루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공격 전개 과정에서 몇 차례 패스를 연결하며 공격 흐름에 관여했다. 후반 25분에는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뎀벨레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위로 떴다.
PSG는 후반 26분 한 골을 만회했다. 하키미가 오른쪽에서 돌파한 뒤 패스를 내줬고 바르콜라가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추격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28분 모나코가 다시 격차를 벌렸다. 아클리우슈가 볼을 탈취한 뒤 발로건에게 연결했고 발로건이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PSG는 이후 공세를 이어갔다. 이강인과 뎀벨레가 박스 근처에서 연계 플레이를 시도했고 몇 차례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후반 69분 이강인이 측면 돌파 후 올린 컷백을 바르콜라가 연결했지만 슈팅은 골문 위로 벗어났다.
PSG는 이날 19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유효슈팅은 5개에 그쳤다. 기대득점(xG)도 1.09로 모나코(1.34)보다 낮았다.
결국 PSG는 끝내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고 경기는 모나코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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