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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입은' 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 오스카 생중계 하나..'깜짝 근황'

OSEN

2026.03.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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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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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가운데, 의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는 7일 오후 "와~ 이제 천만 감독님!", "행복한 장항준 감독님", "감독님을 헐리우드로~!", "오스카 생중계도 잘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오스카 생중계를 앞두고 장항준 감독을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장항준 감독은 전날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천만 감독' 반열에 올랐다. 특히 바로 다음 날, 멋진 턱시도를 차려입고 오스카 생중계 MC를 맡은 안현모, 김태훈을 만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항준 감독이 오스카 생중계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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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 OCN은 오는 16일 오전 8시(미국 현지 시각 15일 오후 7시),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TV 독점 생중계한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3MC로 활약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안현모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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