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파비앙, 10개월 공백기 이유 있었다.."힘든 시기 보내 관광통역안내사 합격" [순간포착]
OSEN
2026.03.07 01: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히며 힘든 시기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파비앙은 7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 파비앙이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그 사이 공백기에 대해 파비앙은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작년에 조금 힘든 시기를 보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유튜브도, 방송도, 일도, 사실 사람 만나는 것도 잠시 멈추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특히 그는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언제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답은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였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파비앙은 힘든 시기도 도약으로 삼고자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에 도전했다고. 8년째 한국 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 중인 파비앙이지만 그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시험이었다. 특히 영어로 시험을 봐야했던 탓에 토익 시험까지 치렀다고.
결국 1년 여의 공부 끝에 관광통역안내사가 됐다는 파비앙. 그는 "진짜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고 한국과 더 친해진 거 같다.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큰 힘을 얻었고 그 힘든 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언젠가 구독자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라고 힘주어 밝혔다.
이에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딛고 유튜브에서 밝은 모습으로 컴백한 파비앙을 향해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