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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4홈런 11득점→일본전 1회 3득점 "韓타선 여전히 매섭네" 류지현호 1회 3득점 폭발! 日매체도 깜놀 [WBC]

OSEN

2026.03.07 02:35 2026.03.0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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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문보경이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07/spjj@osen.co.kr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문보경이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07/[email protected]


[OSEN=손찬익 기자] "5일 체코전에서 홈런 4개로 11점을 뽑아낸 타선은 여전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본 언론이 WBC 한국 대표팀의 선취 득점에 제대로 당황한 모습이다. 한국과 일본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격돌했다. 

한국은 고영표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지명타자 김도영-좌익수 지마이 존스-중견수 이정후-우익수 안현민-3루수 셰이 위트컴-1루수 문보경-유격수 김주원-포수 박동원-2루수 김혜성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일본은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우익수 곤도 겐스케-중견수 스즈키 세이야-좌익수 요시다 마사타카-3루수 오카모토 가즈마-1루수 무라카미 무네타카-2루수 마키 슈고-유격수 겐다 소스케-포수 사카모토 세이시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좌완 기쿠치 유세이.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문보경이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07/spjj@osen.co.kr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문보경이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07/[email protected]


한국은 1회 일본 선발 기쿠치를 상대로 3점을 뽑아냈다. 김도영, 존스, 이정후가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1점을 먼저 얻었다. 이후 안현민과 위트컴이 각각 헛스윙 삼진, 2루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계속된 2사 1,2루서 문보경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려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 들였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선공에 나선 한국이 1회부터 맹공을 펼쳤다. 선두 타자부터 3연속 안타가 나왔다. 이정후가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선취점을 올렸다. 그리고 2사 1,2루서 문보경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3득점째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 "5일 체코전에서 홈런 4개로 11점을 뽑아낸 타선은 여전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이정후가 문보경의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에 득점하며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07/spjj@osen.co.kr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잠수함 고영표, 일본은 좌완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웠다.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후 3개 대회(2013년, 2017년, 2023년)에서 연달아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는 11-4로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1회초 2사 1,2루에서 한국 이정후가 문보경의 2타점 적시 좌중간 2루타에 득점하며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07/[email protected]


반면 일본 선발 기쿠치를 향한 날카로운 지적도 빼놓지 않았다. '스포츠 호치'는 "기쿠치는 WBC 데뷔전 첫 이닝부터 실점을 허용했다. 2일 오릭스와의 평가전에서도 1회에 3점을 내줬는데, 이날 역시 경기 초반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꼬집었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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