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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소시와 럭셔리 생일파티..명품 선물 쏟아져 “부내나는 언니들” (유리한티비)

OSEN

2026.03.0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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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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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최수영)이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생일 파티를 즐겼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유리한 티비’에는 [유리가 만든 TV] 최수영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리, 윤아, 티파니는 수영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기념사진까지 찍은 네 사람은 ‘소원을 말해봐’ 곡을 부르며 마무리 하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선물 언박싱 시간을 가졌다. 유리는 “생일 선물은 고민 해볼게. 조금만 시간을 줘”라고 했고, 수영은 “생일 선물 왜 이거 케이크면 된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리는 “아니다. 그건 그냥이다”라며 받아쳤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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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먼저 윤아에게 선물을 받았다며 “윤아는 저에게 이동식 TV를 하사하셨다. 식탁에서 TV 볼 일이 생각보다 많더라. 윤아가 ‘뭐 사줄까요 언니’ 이래서 ‘스탠바이미 사주면 안 되냐’고 했다. 윤아가 너무 좋다면서 사줬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리는 "또 필요한 거 없냐. 생기면 나한테도 얘기해달라"고 말했고, 수영은 "생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티파니의 선물은 바로 명품 파우치였다. 수영은 “이번에 (티파니랑 여행갈 때) 키티 파우치 들고 갔더니 나한테 ‘36세한테는 아닌 거 같아’라고 했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에 유리는 “부내나는 언니들”이라고 반응했다.

또 수영은 "아무것도 못 갖고 다닐 거 같다. 내가 들어가야 할 거 같다"며 파우치를 꼭 껴안고 행복해했다. 이어 티파니의 손편지까지 읽은 수영은 눈물 참는 체스처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뒤늦게 합류한 서현은 수영에게 명품 선글라스를 선물했다. 완벽하게 소화한 수영은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리한 티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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