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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김치전 사건’ 셰프와 재회…“두쫀전 하래, 제정신이냐” (‘하와수’)

OSEN

2026.03.0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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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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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정준하가 과거 ‘김치전 사건’으로 인연을 맺었던 명셰프와 다시 만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자라나는 새싹들 앞에 나타난 험한 것… 명수 & 준하의 일일 방송국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정준하는 게스트를 소개하며 “김치전의 명현지 셰프님”이라고 불렀고, 명현지 셰프를 소개했다. 인사를 마친 후 박명수는 “두쫀쿠가 굉장히 유행하다가 식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정준하는 “그래서 두쫀전을 하래. 이게 제정신이냐”며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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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과거 MBC ‘무한도전’ 식객 특집에서 벌어졌던 이른바 ‘김치전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었다. 당시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와 한 팀이 되어 김치전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김치를 씻는 과정에서 하수구를 막히게 하거나, 셰프의 조언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이후 ‘무한도전’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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