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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子 영어 캠프에 천만 원 썼는데..돈 쓴 보람 찾다 결국 한숨(만리장성규)

OSEN

2026.03.0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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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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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학비로 천만 원을 넘게 썼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아내 몰래 당근 모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며 발리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성규는 “어때 재밌었어? 혹시 내가 더 연장해 줄까?”라고 물었고 아내는 “발리고 싶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성규는 아들들과도 통화를 하며 “하준이 영어 캠프 갔으니 영어로 인사 한 번 해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하준이는 “안 해”라고 단박에 거절했다. 

장성규는 “아빠가 돈 쓴 보람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라고 재차 부탁했다. 하준이는 영어를 잘한다고 했고 장성규는 영어 캠프에서 배웠던 걸 보여달라고 기대하며 말했다.

하준이는 “바이 바이”라고 짧게 말했고 장성규는 “영어 캠프 안 가도 할 수 있는 걸.. 천만 원 넘게 썼는데 ‘바이 바이’ 하나 배워 놨네”라며 한숨을 쉬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만리장성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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