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카메라가 사람을 부하게 잡는다. 두 분 너무 아담하다”라며 두 사람을 실제로 만난 소감을 전했다.
김주하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기를 물었다. 윤나라는 “(출연 이후) 많이 알아봐 주신다. 빨리 지나가도 ‘윤주모’ 한다. 외국에서 한 번에 알아보시더라. ‘주모! 지금 당신 이 장소에 있냐’라며 DM이 온다. 캘리포니아 쪽에서. 공항 내리자마자 민낯이어도 다 알아봐 주시더라”라고 말했다.
주변 반응을 묻자 이문정은 “전에 강의를 많이 하러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준다. 매력을 더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더라”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