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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뜨거운 신혼 생활..“결혼 진작할 걸, 너무 잘해줘” (‘살림남2’)

OSEN

2026.03.0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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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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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지민이 김준호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해 신혼 생활을 전했다.

이날 김지민은 결혼 생활에 대한 물음에 “결혼 해서 뜨거운 신혼 생할을 즐기고 있다. 결혼 진작에 할 걸 그랬다”라고 밝혔다.

깜짝 놀란 은지원은 “준호 형이 잘해주나 보네. 불편한 게 1도 없냐”라고 물었다. 김지민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준다. 되게 사소한 게 거슬린다. 큰 거는 괜찮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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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한 이요원은 “휴지통을 항상 버리라고 곳곳에 둔다. 근데도 휴지통에 안 버리고 왜 옆에다가 두는지 모르겠다. 빨래통도 왜 옆에다가 둘까”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은지원은 “준호 형 살림 잘하냐”고 물었다. 김지민은 “예전에 집에 일주일 짐을 쌓아놓고 거의 반려충이랑 살았다. 날파리들이랑. 근데 이제는 결혼 후에 음식 먹으면 바로 음식물 치우고 재활용하고 오빠가 너무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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