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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정, ‘마녀’ 된 이유 밝혔다 “정지선=여왕, 박은영=여신..더 강해 보이고파”(데이앤나잇)

OSEN

2026.03.0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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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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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문정이 '중식마녀'가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는 닉네임 비하인드에 대해 “제가 원래 ‘전설의 주모’라고 써냈다. 희망 닉네임이 있다. 그러면 뽑아주실 것 같았다. (그런데 제작진이) ‘술 빚는 윤주모’가 귀엽다고 바꿔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중식마녀’로 출연한 이문정은 “‘마녀셰프’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다. 정지선이 ‘중식 여왕, 박은영이 ‘중식 여신’이더라. 내가 ‘마녀로 나가보자’ (했다).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려고”라며 닉네임을 ‘중식마녀’라고 설정한 이유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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