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로버트 할리, 돌 지난 손녀 방송 최초 공개 “나를 닮아 더 예뻐…리틀 프리티 걸” (‘동치미’)
OSEN
2026.03.07 06: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손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다양한 문화권의 결혼 생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미국 대표로 출연한 로버트 할리는 손녀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용만이 “손녀가 벌써 돌이 지났다고?”라고 묻자 로버트 할리는 “작년 11월에 돌을 보냈다”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미국에 살아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귀엽다”며 손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왜 이렇게 나를 닮았는지 모르겠다”며 할아버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또한 로버트 할리는 손녀에게 붙여준 애칭도 소개했다. 그는 “제가 영어로 ‘리틀 프리티 걸(Little Pretty Girl)’이라고 부른다. 너무 예쁘다”며 손녀를 향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1960년 미국 출생으로 올해 65세다. 1987년 명현숙 씨와 결혼했으며 1997년 한국으로 귀화해 ‘하일’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